2012.10.03 02:00

중국 국경절에는 중국에 가지 말아라: 예고편

여행지에서의 삽질은 블로거를 춤추게 한다.






[예고편]

여행을 많이 다닌 건 아니지만, 세상에 오늘만큼 킹 오브 삽질을 한 건 처음이다.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일차.
다음 연재할 블로그 제목이 정해졌다.

"중국 국경절에는 중국에 가지 말아라"

너무 당연한 얘기를 제목으로 지었나?
여기서 한 가지 간과하지 말아야 사실이 있다.

"홍콩, 마카오가 중국임을 잊지 말아라"

그러하다.
나는 그 사실을 잊고 있었다.

그래서 겪은 해프닝.
곧 시작된다.


- 2012년 10월 3일 오전 0시 53분.
홍콩에서 지피군.



덧 1. 이번 연재물은 제목과 관련된 해프닝만 담을 예정으로, 이전과 같이 길게 연재될 일은 없으니 걱정을 붙들어 매도록
덧 2. "간사이... 외전"의 완결을 아직 못 지었구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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