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2 23:59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써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매우 강력하고 매력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라는 사실을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는 많은 사람들 간의 의사소통이 오픈 플랫폼 상에서 실시간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며,
PC 혹은 모바일 기반의 환경에서 장소나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았고 친구나 유명인, 심지어는 전혀 모르는 타인과도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해 준다.
즉, 유비쿼터스 통신 환경을 제공한다고 하겠다.

커뮤니케이션 매체 내에서 축척되는 사용자의 개별적인 기록들이 정보를 형성할 만큼 충분히 많아지면, 커뮤니케이션 매체 자체가 하나의 정보 저장소의 역할을 수행한다. 
허나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개인의 정보 저장소의 역할을 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사용자들은 자신이 입력해 놓은 그들의 기록을 타임라인, 혹은 담벼락이라고 불리는 데이터베이스에서부터 찾아내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완벽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라고 할 수는 없다. 
이들이 제공하는 데이터베이스에서는 오직 현재에 입력된 정보만 중요할 뿐, 과거는 전혀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Translated from GP's Note in Facebook.



Nobody can deny that Twitter and Facebook are powerful and attractive communication tools which are real-time and interactive on open-society. They able us to communicate with friends, celebrities, and even totally strangers on PC-based and mobile-based environment without any barriers of location and time; that is ubiquitous.

 

Sometimes communication media can be a method of an archive when individual records are accumulated enough to form information. By the way, Twitter and Facebook have difficulties of using them as a personal archive; users get into big trouble when trying to find their records in their database called the Timeline and the Wall.

 

In this sense, they are not perfect communication tools; only the present matters, the past is meaningless for them.


Posted in GP's Facebook note: 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213249745370674 


블로그 글이 맘에 드시면 추천이나 댓글 부탁드려요!
Trackback 0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